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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해결에 협력' 수원시-국회의원 당정 정책간담회

송고시간2019-10-29 15:34

(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수원시는 29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 등과 '2019 당정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수원지역 당정 정책간담회
수원지역 당정 정책간담회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간담회에는 염태영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박광온(수원시정)·김진표(수원시무) 국회의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갑지역위원장,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조무영 제2부시장, 4개 구청장,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추진 ▲ 수원시 팔달구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요청 등 수원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아울러 '수원당수 1·2 공공주택지구 통합개발 추진', '광교지구 교통 대책 마련', '신수원선(인덕원∼동탄) 영통입구역 추가 설치' 등에 대한 추진 상황 등도 공유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달 수원·용인시의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 조정이 완료됐고, 전날에는 화성시의 행정구역 경계 조정이 화성시의회 본 회의를 통과하는 등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소음법 제정' 등 주요 현안이 합리적 해결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2016년 5월 '정책협의체 및 실무협의회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분기 1회 정책협의회와 월 1회 실무협의회를 열고 있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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