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기도시공사, 최장 10년 공공임대상가 7개 호실 임대

송고시간2019-10-29 15:12

(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시공사는 청년창업기업, 사회적기업,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장기간 상가를 빌려주는 '공공임대상가'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다산진건지구 A4블록(자연앤e편한세상 3차) 3건과 B5블록(자연앤e편한세상 2차) 2건, 평택 고덕지구 A9블록(자연앤자이) 2건 등 모두 7개 호실이다.

1곳당 전용면적은 34~40㎡로, 시세의 절반 수준인 임대보증금 1천42만~1천556만원에 월 임대료 62만~93만원이며 2년 단위 임대차 계약으로 최장 10년까지 임대한다.

오는 11월 19~22일 임대 신청을 접수하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PT) 심사를 거쳐 입주민에게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임차인을 선정해 12월 19일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차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 분양 공고문과 경기도시공사(주택관리2부 ☎ 031-220-3297)에 문의하면 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5월에도 다산 진건지구 내 공공임대상가 4개 호실을 공급한 바 있다.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ktki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