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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동참

송고시간2019-10-29 14:29

(옥천=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김재종 충북 옥천군수가 '닥터헬기 소생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충북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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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는 29일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이뤄지고 있는 옥천군 동이면 동이농공단지에서 직원들과 함께 풍선을 터뜨리는 퍼포먼스를 했다.

풍선이 터질 때의 소음은 115㏈(데시벨)로, 헬기 이·착륙 때 발생하는 소음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 캠페인은 의료취약지역의 응급환자를 옮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의료용 헬기 소음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 행사는 이시종 충북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홍성열 증평군수 순으로 릴레이 캠페인이 이어지다가 김 군수가 다음 주자로 지목되면서 열리게 됐다.

김 군수는 "닥터헬기 이·착륙 때 나는 소음을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리로 들어달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자로 박세복 영동군수와 정상혁 보은군수를 지명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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