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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U-23 아시아선수권 개인전서 금메달 2개

송고시간2019-10-26 11:00

한국 U-23 펜싱 대표팀
한국 U-23 펜싱 대표팀

[대한펜싱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이 2019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해 6년 연속 종합우승의 희망을 밝혔다.

한국은 25일(현지시간)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개인전에서 남자 사브르의 도경동과 여자 사브르의 손정민(이상 동의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따냈다.

여자 사브르에선 손정민이 정상에 오르고, 최수빈(익산시청)이 은메달, 김도희(인천광역시 중구청)가 공동 3위로 동메달을 목에 걸어 한국이 1∼3위를 석권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대회 종합우승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던 한국은 올해 개인전 메달 집계에서 출전국 중 1위에 올랐다.

일본이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28일까지 이어지는 단체전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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