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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0개국에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분석 교육

송고시간2019-10-27 12:00

한국수자원공사 전경
한국수자원공사 전경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국수자원공사는 28∼30일 대전에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수질안전센터에서 동아시아 10개국 공무원·전문가를 대상으로 잔류성 유기오염물질(POPs) 분석 교육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10개국은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베트남,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이다.

POPs는 잔류성, 생물 농축성, 장거리 이동성을 가진 유해화학물질로 다이옥신, 폴리염화바이페닐, 과불화화합물 등 30종에 달한다.

참가자들은 대기·수질 분야 분석기술을 직접 실습하고 물관리 유관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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