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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50주년 앞둔 '샘터' 사실상 폐간…잡지산업 살릴 비책 없나?

송고시간2019/10/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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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을 앞둔 교양 잡지 월간 '샘터'가 올해 12월을 끝으로 사실상 폐간할 예정인 가운데 잡지시장은 침통한 분위기입니다.

자살이냐 타살이냐 혹은 자연사냐 하는 격한 표현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만큼 한시대를 풍미했던 '샘터'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의 방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잡지 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예상하는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도움말 : 이용준 회장 / 한국잡지학회 · 대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송민호 교수 / 경기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조항민 박사 / 한국잡지학회 연구이사>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황경선 인턴기자

[뉴스피처] 50주년 앞둔 '샘터' 사실상 폐간…잡지산업 살릴 비책 없나?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8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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