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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신임 비상임위원에 진상현 경북대 교수

송고시간2019-10-24 17:29

비상임위원 7명 중 3명 이달 위촉…공석 1석으로 줄어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진상현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가 25일 위촉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국회의 추천을 받아 원안위에 합류한 진 교수는 앞으로 3년간 원자력안전 사안을 심의·의결하는 업무를 맡는다.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위원장이 제청한 3명과 국회에서 추천한 4명 등 총 7명이다.

국회 추천으로 한국형원전 개발책임자인 이병령 박사와 이경우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이달 7일 위촉된 데 이어 진 교수가 위원이 됨에 따라 비상임위원 공석은 1석으로 줄게 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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