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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앤플랫폼, '재팬 IT 위크' 참여…도아라시스템 선보여

송고시간2019-10-24 16:51

에스티앤플랫폼, '재팬 IT 위크' 참여…도아라시스템 선보여 - 1

▲ 에스티앤플랫폼(대표 황상호)은 오는 25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새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 Autumn)'에 참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리드 저팬(Reed Exhibitions Japan Ltd)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하반기에 개최되는 최대 B2B 종합 IT 전시회로 에스티앤플랫폼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능형 단말기와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결합한 '도아라 시스템(DOARA SYSTEM)'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장애인 전동보장구 및 이륜차량에 인공지능 단말기를 탑재해 실시간 위치 확인(GPS)과 경로, 이벤트 및 긴급 상황을 감지해 실시간 전송되는 영상과 센싱 데이터(Data)를 융합·분석·판단해 모빌리티(Mobility) 통합관제·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다.

'도아라 스마트 랜턴'은 휴대용 랜턴에 IOT 센서를 접목한 디바이스로 경비, 보안 인력, 경찰, 소방관 등 순찰 현장 증거 채집이 필요하거나, 위험에 노출된 경우 실시간 지원요청, 현장 상황전파에 용이할 수 있도록 영상과 정보를 실시간 전송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자전거, 오토바이, 퍼스널모빌리티, 공공 시설관리 등 안전상품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황상호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모빌리티 관련 일본 기업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전동보장구 통합관제 도입과 도아라 스마트 랜턴과 관련해 사업제휴 및 파트너십을 문의해온 기업이 많았다"고 말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780사가 참가하고 5만5천명이 방문해 개최 이래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 중 약 40여 국내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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