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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첫 투자 터키기업 'ORS코리아'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

송고시간2019-10-24 16:13

터키 기업 창원시에 첫 입주
터키 기업 창원시에 첫 입주

허성무 창원시장이 24일 열린 'ORS코리아' 입주식에 참석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창원시 경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에 터키 기업이 처음으로 공장을 세웠다.

터키 기업인 ORS사는 24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 회사는 터키에서 유일한 베어링 제조 업체다.

올해 초 창원시와 투자협약을 했다.

이 회사는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공작기계 제조업체인 SMSB와 합작법인인 'ORS코리아'를 만들어 마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에 입주했다.

신설 합작법인은 베어링 제작용 공작기계를 만들어 수출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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