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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21대 총선 선거사범 전담수사반 구성

송고시간2019-10-24 15:46

경찰·선관위 등 유관기관과 대책회의

창원지검 전경
창원지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창원지검이 경찰·선관위와 함께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깨끗하게 치러지도록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창원지검은 24일 경남지방경찰청, 경남도선관위와 함께 6개월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검·경과 선관위는 금품선거·거짓말 선거·불법선전 등 중대 선거범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기로 했다.

창원지검은 앞서 지난 공공수사부를 중심으로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구성했다.

전담수사반은 21대 총선 공소시효가 끝나는 내년 10월 15일까지 유지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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