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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특별재난지역 전파사용료 6개월 전액 감면

송고시간2019-10-24 15:13

전남 해남군·경북 경주시 등 추가지정 지역 무선국 대상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추가 지정된 전남 해남군, 경북 경주시·성주군, 강릉시 강동면·옥계면·사천면, 동해시 망상동, 진도군 의신면에 개설된 무선국의 전파사용료를 6개월간 전액 감면한다고 24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이들 지역의 무선국 시설자 928명(4천191 무선국)이며 감면 예상 금액은 4천360만원이다.

과기정통부는 4/4분기부터 내년 1/4분기 고지분에 감면액이 반영된다는 안내문을 11월 중 발송할 예정이며, 감면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파사용료 감면 문의는 '전파 이용 CS센터'(☎080-700-0074)와 관할 전파 관리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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