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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명동역, 아트하우스 전용관으로 재탄생

송고시간2019-10-24 14:39

[CGV아트하우스 제공[]

[CGV아트하우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CGV아트하우스는 다음 달 7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의 상영관을 모두 아트하우스 전용관으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멀티플렉스 최초로 독립·예술영화 전용 극장이 탄생한다.

CGV천안에도 충남 유일의 아트하우스관을 새롭게 개관한다. 전국 아트하우스 관은 26개 스크린으로 확대된다.

CGV아트하우스는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으로, 현재 전국 22개 스크린이 운영되고 있다.

CGV아트하우스는 스크린 확대를 기념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 등을 연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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