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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스타 유튜버' 탄생할까…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선정

송고시간2019-10-24 13:46

김해시청
김해시청

[연합뉴스TV 제공]

(김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김해시는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2020년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국비 2천2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천400만원으로 관내 지원자 20명을 선발, 2개월간의 교육과 6개월간의 컨설팅을 거쳐 1인 크리에이터를 육성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 정책을 실현하고 행정과 지역 청년이 협업하는 의미가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지난해 발족한 '청년정책 협의체'는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시에 전달했고, 시는 검토 과정에서 크리에이터 시장이 앞으로 더욱 확장될 것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공모에 참여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 정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청년들이 정책 실현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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