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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재활용품 가공업체서 불…2억4천만원 피해

송고시간2019-10-24 13:13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24일 오전 7시 12분께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재활용품 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불로 450㎡ 규모 공장이 소실돼 2억4천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25대, 인력 9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8시 27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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