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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지콩 재배단지에 스마트영농시스템 도입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도 파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 노지 작물 재배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는 '노지 스마트 영농 모델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파주시 과학영농실증시범포 조성
파주시 과학영농실증시범포 조성[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노지 스마트 영농 모델 개발 사업은 채소와 과수 등 노지 작물에 센서, 자동 관수 장비 등을 적용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3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달 나물콩 재배단지 활성화를 위해 파평면 나물콩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에 응모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심사, 3차 대면발표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최종 공모사업 과제에 선정됐다.

노지 스마트 영농 모델 사업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노지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가에 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나물콩 재배 단지원, 농업기술센터 실무담당자가 사업 기획·관리에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도 해준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이 시스템 도입으로 나물콩 재배 생산성 증대와 품질 향상, 노동력의 획기적인 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n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3 11: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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