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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출판 저작권 교류회…양국 출판사 39곳 참가

한중 출판 저작권 교류회…양국 출판사 39곳 참가 - 1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중국출판그룹과 '2019 한중 출판 저작권 교류회'를 오는 30일 서울 마포구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K-북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과 양국 출판 교류 확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

방한하는 중국출판그룹은 중앙선전부 직속의 중국을 대표하는 출판그룹 중 하나다. 중화서국, 상무인서관, 삼련서점 등 산하 출판사 14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웅진씽크빅, 학고방, 다락원 등 25개사가 참가한다.

행사는 중국출판그룹 산하 출판사와 국내 출판사의 1대 1 저작권 상담 비즈매칭으로 진행된다.

양국 출판 교류는 2016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논란 이후 정체됐으나 중국출판그룹의 이번 방한은 다시 협력을 모색하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도 해석된다.

출판진흥원은 "한중 출판 저작권 교류회 공동 개최를 시작으로 양국 간 지속 가능한 교류가 이어지도록 중국 출판계 협력 네트워크 기반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2 17: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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