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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빌 게이츠·힐러리도 반한 나전칠기, 직면한 어려움은?

송고시간2019/10/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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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보물 같은 작품" -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

지난 9월 30일, 바티칸 한편에 한국의 나전칠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나전이라는 말은 한국, 중국, 일본에서 공통으로 쓰는 한자어로,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자개'라는 고유어를 써왔습니다.

빌 게이츠, 힐러리 클린턴, 사우디아라비아 공주 등 세계 유명인들도 나전칠기에 주목했죠. K뷰티, K팝의 열풍 속 K공예 가능성의 문을 열고 있는 나전칠기. 하지만 이런 나전칠기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이 있는데요. 이를 D스토리가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강은비 인턴기자 / 내레이션 조민정 인턴기자

[D스토리] 빌 게이츠·힐러리도 반한 나전칠기, 직면한 어려움은?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7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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