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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도시재생 복합시설에 '가족센터' 조성

서울 서대문 도시재생 복합시설 조감도 [서울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 도시재생 복합시설 조감도 [서울 서대문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 서대문구는 맞춤형 가족복지 강화를 위해 천연동에 2022년까지 가족센터를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앞서 '2020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서 '서대문 도시재생 복합시설 조성 계획'이 선정돼 국비 55억 원을 확보했다.

지하 2층∼지상 6층인 서대문 도시재생 복합시설 중 가족센터는 지상 4∼6층에 연면적 1천350㎡ 규모로 조성된다. 나머지 층에는 국민체육센터와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서대문구 가족센터는 육아정보와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이웃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목적 공간, 다문화가족 교육을 위한 공간 등으로 꾸며진다.

구는 가족센터를 통해 다양한 가족형태 증가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북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새로 지어질 가족센터로 이전한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2 10: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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