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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루키 윌리엄슨, 무릎 부상으로 6~8주 결장

 덩크하는 자이언 윌리엄슨
덩크하는 자이언 윌리엄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2019-2020 시즌 최고의 신인으로 꼽히는 자이언 윌리엄슨이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현지 언론들은 22일(한국시간) NBA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윌리엄슨이 무릎 반월판 파열로 수술을 받아 6∼8주 동안 결장한다고 보도했다.

미국 듀크대에서 포워드로 활약한 윌리엄슨은 지난 6월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지명됐다.

대학 경기 중에 급격한 방향 전환을 하다 농구화가 찢어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주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던 윌리엄슨은 무릎에 통증을 느껴 제대로 뛰지 못했다.

뉴올리언스는 23일 토론토 랩터스와 2019-2020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2 09: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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