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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방송, 역도대회 승전보…"北박영·백혜정·박명진 종합 1위"

역도 선수단, 평양에서 첫 훈련
역도 선수단, 평양에서 첫 훈련(평양=연합뉴스) 북측 평양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및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이 19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 훈련장에서 첫 훈련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10.19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이 평양에서 진행 중인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에서 자국 선수들의 승전보를 22일 전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21일에 진행된 몸무게 급별 경기들에서 선수들은 평시에 연마한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훌륭한 경기 모습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청소년급 여자 40㎏급과 45㎏급, 남자 49㎏급에서 북한의 박영, 백혜정, 박명진 선수가, 남자 55㎏급에서는 베트남의 도투퉁 선수가 끌어올리기(인상)와 추켜올리기(용상)에서 각각 1위를 해서 종합 1등을 했다.

청년급 남자 55㎏급에서는 북한의 박충복 선수가 인상 1위, 용상 2위를 했다.

여자 45㎏급에서는 베트남의 팜진흐띠 선수가 인상 2위, 용상 1위를 해서 종합 1등을 했다.

또 북한의 박여정, 박강성, 문익수 선수가 청소년급 여자 45㎏급과 남자 49㎏급, 55㎏급에서 종합 2등을, 방은철 선수가 청년급 남자 55㎏급에서 종합 2등을 기록했다.

'2019 아시아유스·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평양서 개막
'2019 아시아유스·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평양서 개막(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2019 아시아유스·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가 지난 20일 평양에서 개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보도했다. 2019.10.2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photo@yna.co.kr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2 07: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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