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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이 만든 '툭툭' 앙코르와트를 누빈다

부산문화재단 예술가 해외지원 프로젝트 진행
새롭게 제작한 툭툭
새롭게 제작한 툭툭부산 청년들이 제작한 캄보디아 서민 교통수단 툭툭. [부산문화재단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앞으로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부산 청년들이 만든 툭툭(TukTuk)을 볼 수 있다.

툭툭(TukTuk)은 세발자전거 형태로 만든 캄보디아 대표 서민 교통수단이다.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해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아툭(ARTUK·Art-TukTuk) 프로젝트를 캄보디아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공모를 거쳐 선정된 부산 청년 예술가 7명이 캄보디아 프놈펜과 씨엠립에서 현지 대표 교통수단인 툭툭을 색다른 아이디어로 창작해 기부하는 것이다.

이들은 부산 이미지 등을 결들인 독창적인 툭툭을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재단 측은 완성된 작품을 29일 캄보디아 한인체육대회에서 한인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새롭게 제작된 7대의 툭툭은 세계적 관광지 앙코르와트와 주변 도시 씨엠립 시가지 일대에서 실제 운행된다.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시와 함께 부산지역 청년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1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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