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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융건릉·백미리·동탄호수공원 스탬프 투어 이벤트

(화성=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화성시는 관내 유명 관광지를 둘러본 관광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화성 CITY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화성시 팸투어 SNS서포터즈 융건릉 방문 기념사진
화성시 팸투어 SNS서포터즈 융건릉 방문 기념사진[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이번 이벤트는 12월 8일까지 융건릉, 백미리, 동탄호수공원 등 3곳을 둘러본 뒤 스탬프를 완성해 제출하면 관광객 전원에게 화성시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융건릉은 사도세자의 융릉과 정조의 건릉이 함께 있는 곳으로,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정조는 서울시 동대문구에 안장된 사도세자 묘를 최고의 명당이라는 현재의 융릉으로 옮긴 뒤 능을 참배하기 위해 여러 차례 화성을 찾을 정도로 효심이 지극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심에서 보기 드문 웅장한 소나무 숲길과 3.3km의 둘레길이 가볼만한 산책 코스다.

융건릉 입구에 있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에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아울러 노을이 아름다워 '궁평낙조'로도 유명한 백미리에서는 어촌 체험 마을 입구에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으며, 썰물 시 갯벌 체험과 낚시를 할 수 있다.

동탄2신도시 남쪽 자연 호수 주변에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한 동탄호수공원은 어울림센터 안에 있는 동탄7동 주민센터에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goal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1 14: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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