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소곡주와 풍류의 만남' 서천서 25∼27일 한산소곡주축제

한산소곡주
한산소곡주[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천=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서천 명주인 한산소곡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한산소곡주 축제'가 오는 25∼27일 한산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 축제에는 한산면 20여개 소곡주 양조장과 한산소곡주갤러리가 자체 생산한 소곡주를 관광객에게 홍보하는 '소곡주 무제한 시음존'이 운영된다.

한산면 마을 주민, 명인, 삶 기술 학교 청년, 청년 메이커 등이 운영하는 전통기술 및 메이커 체험, 소곡주 양조장 체험, 소곡주 칵테일 체험, 한산소곡주 초콜릿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청년 메이커 플리마켓, 로컬 푸드존 등도 마련된다.

제5회 한산소곡주 축제 포스터
제5회 한산소곡주 축제 포스터[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나장연 한산소곡주홍보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산소곡주는 예로부터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면서 마셨다는 명주로 통하며, 1천500년 전부터 백제 왕실에서 즐겼다고 전해진다.

sw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1 11:0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