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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동대문 상인이 패션 디자이너로…20·24일 패션쇼

고교 패션 컨테스트 주요 작품
고교 패션 컨테스트 주요 작품[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고등학생과 동대문 상인들이 만들고 선택한 의상이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는 20일 고등학생, 24일 동대문 상인들의 패션쇼를 동대문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패션 디자이너들의 패션쇼는 이날 오후 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_에서 열린다.

제4회 고교 패션 컨테스트에서 수상한 65벌이 무대에 오른다.

24일에는 신평화 패션타운, 남평화 상가, 평화 시장, 동평화 상가 등 8개 상가에서 나온 45벌의 의상이 '맥스타일' 앞 광장에 설치된 무대의 런웨이를 채운다.

두 패션쇼는 서울시가 시내 곳곳에서 연중 진행하는 '서울365패션쇼' 행사에 속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한국 패션의 중심인 동대문에서 패션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고등학생 디자이너, 고등학생 모델, 패션 상권을 책임지는 동대문 상인이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쇼"라고 말했다.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20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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