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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구름 많고 낮 최고 22∼25도

흐린 하늘
흐린 하늘[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과 경남은 19일 구름 많다가 밤부터 맑아지겠으며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15.7도, 창원 14.8도, 진주 14.1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울산 22도, 경남 22∼25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5∼9도 높고, 평년보다도 1∼3도 높겠다.

전날부터 내린 비는 울산 33.8㎜, 거제 34.5㎜, 창원 17.3㎜ 등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현재 대부분 그쳤으나 경남 내륙 일부 지역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릴 수 있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내일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낮과 밤 기온 차가 10∼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9 0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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