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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中 성장률 부진에 일제히 하락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유럽 주요 증시는 18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44% 하락한 7,150.57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7% 하락한 12,633.60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65% 내린 5,636.25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도 0.26% 하락한 3,579.41로 거래를 종료했다.

시장은 중국 성장률 둔화 영향과 브렉시트 관련 소식 등을 주시했다.

중국의 3분기 성장률이 부진하면서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은 6.0%로 관련 통계가 있는 1992년 이후 27년 만에 가장 낮았다. 이는 시장 예상치(6.1%)에도 미치지 못하며 전 분기(6.2%)보다는 0.2%포인트 낮아진 수준이다.

k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9 01: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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