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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관광객 혜택받고 해남 미남축제 즐기세요"

해남군 축제 기간에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등 특별 인센티브 지원
미남축제 포토존
미남축제 포토존[연합뉴스 자료]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해남군은 제1회 해남 미남(味南) 축제 기간 중 단체 관광객 특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우선 관내 관광지에 대한 무료입장을 시행한다.

무료입장이 가능한 관광지는 축제가 열리는 대흥사를 비롯해 두륜미로파크, 고산윤선도유적지, 땅끝전망대, 해남공룡박물관, 우수영 명량대첩지다.

축제를 즐긴 이후에도 해남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축제 기간 인센티브 지원조건도 완화했다.

축제장 방문 확인서 제출 시 관내 지출액(숙박비, 식비, 입장료) 대비 인센티브 지급금액이 50%를 초과할 경우 인센티브 지원금액을 2분의 1 감액하는 규정을 유예한다.

해남군 관광인센티브는 25명 이상이 당일과 1박, 2박 이상 숙박할 경우 지원금을 차등화해 1만∼3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여행사가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서는 여행 1주일 전까지 기간, 인원, 방문지, 주관 여행사, 체류 일정 등을 담은 여행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명현관 군수는 19일 "축제 기간에만 지원되는 특별 인센티브인 만큼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방문해 해남 미남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9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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