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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돌담길 가을여행'…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개막

짚풀문화제 포스터
짚풀문화제 포스터[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제20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19일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36호)에서 개막했다.

오전 10시부터 풍물, 마당극, 실버밴드 공연 등 식전행사가 펼쳐져 흥을 돋웠다.

개막공연은 오후 5시 30분 국악, 타악난타, 사물판 놀음으로 시작된다.

상류층 가옥에서는 성년례와 전통혼례도 재연된다.

20일 오전 10시부터는 천무극, 마당극, 과거시험, 상여 행렬 등 전통공연이 펼쳐진다.

폐막공연은 줄타기와 풍물로 마무리된다.

축제장에는 짚과 풀을 이용한 공예품이 전시되고 떡메치기, 탈곡 체험, 가마니 짜기 등 코너도 마련됐다.

외암민속마을 모습
외암민속마을 모습[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00년 역사의 외암민속마을에는 조선시대 상류층과 서민층 가옥들이 한 폭의 수묵화처럼 간직돼 있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정원으로 손꼽히는 건재고택도 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19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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