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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민속학술상 저술상에 김미영 연구위원

송고시간2019-10-17 11:22

학위논문상은 이한승 안동대 박사

김미영 한국국학진흥원 선임연구위원
김미영 한국국학진흥원 선임연구위원

[월산민속학술상운영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월산민속학술상운영위원회는 올해 제15회 월산민속학술상 저술상 수상자로 김미영 한국국학진흥원 선임연구위원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친족을 중심으로 사회민속 분야를 연구한 김 연구위원은 지난해 국학전문출판사 민속원을 통해 '유교공동체와 의례문화'를 출간했다.

그는 책에서 한국문화 근간이 되는 유교문화가 현대사회에서 친족공동체에 의해 지속하고 변화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월산민속학술상 학위논문상은 '옹기제작 전통의 선택적 실천'으로 안동대 민속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한승 한국문화재정책원구원 선임연구원이 받는다.

월산민속학술상은 민속학자인 고 월산(月山) 임동권 박사 뜻을 기려 민속학 발전에 기여한 저서나 논문을 집필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배움터에서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한승 한국문화재정책원구원 선임연구원
이한승 한국문화재정책원구원 선임연구원

[월산민속학술상운영위원회 제공]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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