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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간 부산 홍티예술촌 25∼26일 개방 행사

함께하는 홍티공동체 포스터
함께하는 홍티공동체 포스터[홍티예술촌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창작공간 부산 사하구 홍티예술촌이 25∼26일 문을 열고 입주작가 작품을 선보이는 '오픈스튜디오 - 함께하는 홍티공동체'를 연다.

이번 오픈스튜디오에서는 홍티예술촌 1기 작가 5명(김계현, 김지원, 김현엽, 김현종, 최혜원)과 2019년 새롭게 입주한 2기 작가 3명(김광현, 이민걸, 조나라) 작품을 볼 수 있다.

반려예술인(초대작가) 8명의 작품도 선보인다.

오픈스튜디오는 1년에 한 차례 2일 동안만 작업실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특별한 행사다.

작품을 보며 작가와 대화를 할 수 있다.

오픈스튜디오 기간 강의, 네트워크 간담회, 체험프로그램 테이크 아웃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기획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홍티예술촌 블로그(https://culturebug27.blog.me/)를 참고하면 된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7 10: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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