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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단풍 26일께 절정…'뱀사골 단풍축제' 19일 개막

(남원=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지리산 계곡을 물들인 오색단풍을 즐기는 '제42회 지리산 뱀사골 단풍축제'가 19일 지리산국립공원 반선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단풍축제는 국내 최고의 단풍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뱀사골 계곡의 단풍을 널리 알리는 자리다.

지리산 단풍 자료사진
지리산 단풍 자료사진[남원시 제공]

뱀사골 입구에서 지리산 천년송까지 2.5km 구간의 단풍길을 걷는 걷기대회와 보물찾기, 천년송 소원 빌기, 단풍 노래자랑 등이 열린다.

지리산 일대에서 생산되는 사과와 꿀, 고사리, 오미자, 산채류 등 농·특산품도 싸게 살 수 있다.

올해 지리산 단풍은 14일 노고단 상부부터 물들기 시작해 26일 전후로 절정에 달할 것으로 남원시는 예상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16 13: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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