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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고추를 유산균으로 발효한 '매운소스' 출시

 순창매운소스
순창매운소스[순창군 제공]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소스 산업화에 공을 들이는 전북 순창군은 15일 고추를 유산균으로 발표한 '순창매운소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순창매운소스는 순창군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공동개발하고 농업회사법인 순창성가정식품이 생산한다.

순창매운소스는 국산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유산균으로 발효해 고기나 야채에 곁들이거나 튀김, 볶음밥, 피자, 치킨 등의 요리에 쓰인다.

순창매운소스는 1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순창소스세계박람회에서 첫선을 보인다.

황숙주 군수는 "미래형 사업인 소스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상품으로, 단계별로 매운맛을 조절한 상품도 조만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5 14: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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