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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94명·전남 487명…공립중등교사 581명 선발

교사 임용
교사 임용[정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와 전남 교육청이 공립 중등 교사 581명을 새로 뽑는다.

13일 양 교육청의 2020학년도 공립 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 계획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23개 과목 94명(장애 12명 포함)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중등학교 48명, 보건 6명, 사서 1명, 전문 상담 16명, 영양 5명, 특수(중등) 18명이다.

전남에서는 중등학교 265명, 보건 58명, 전문 상담 56명, 영양 53명, 특수 31명, 사서 24명 등 공립 중등 교사 487명을 선발한다.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17개 과목, 34명을 선발한다.

공립 선발인원은 지난 6월 발표한 사전 예고 인원(309명)보다 178명 늘었다.

도교육청은 이번 학년도부터 공립 또는 사립만 지원하거나 1, 2 지원에서 섞어 지원할 수 있는 공·사립 동시 지원제를 시행한다.

34개 사립학교에서 교육청에 채용을 위탁한 133명을 더하면 모두 620명의 공·사립 중등 교사를 같은 전형으로 채용하게 된다.

도교육청이 1차 시험을 통해 선발 인원의 3∼5배수를 선발해 법인에 통보하면 법인은 2차 시험(심층 면접, 수업 실연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송파학원 등 6개 법인 7개 학교에서는 2차 시험까지 교육청에 위탁했다.

자세한 일정과 세부 사항은 각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3 09: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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