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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찜질방 남탕 사우나서 불…손님 68명 대피

은평구 사우나 불
은평구 사우나 불(서울=연합뉴스) 서울 은평구 신사동의 한 찜질방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 불로 손님 68명이 급히 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2019.10.13. [독자 제공]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13일 오전 5시15분께 서울 은평구 신사동의 한 24시간 찜질방에서 불이 나 오전 7시40분께 꺼졌다.

이 불로 당시 찜질방에 있던 손님 68명이 급히 대피했다.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지하1층 남자 목욕탕의 건식사우나 열판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이 초기에 소화기로 진압돼 피해가 크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은평소방서는 현장에 임시 응급 의료소를 설치하고 자력 대피한 손님들이 쉴 수 있게 미니버스 3대 등을 이용해 대피소를 마련했다.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3 08: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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