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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도축장 이상 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음성'

방호벽 너머 방역선
방호벽 너머 방역선(연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1일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도 철원군 경계인 3번 국도의 대전차 방호벽 인근에서 방역당국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차량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9일 강원도와 인접한 연천군 신서면에서 돼지열병이 확진되면서 강원 북부 지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2019.10.11 andphotod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의 한 돼지농장 비육돈(고기용 돼지) 수매 도축 중 발견한 의심 돼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13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수매 도축 도중 해체검사 과정에서 이상 개체 1마리를 발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여부를 정밀검사했다.

이 돼지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닌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해당 도축장에 내려졌던 도축 중단 조치는 풀리고 작업이 이어지게 된다.

농식품부는 "국내에 유통되는 돼지고기는 도축 시 철저한 검사를 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질병에 걸리지 않은 것만 시중에 공급되므로 안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3 0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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