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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동물 없는 동물실습, 가능할까요?"…수의대에 나타난 동물모형

송고시간2019/11/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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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화장품, 식품 등이 사람에게 위험하지는 않은지, 어떤 효과를 얼마나 불러올 수 있는지 예측하는 데 활용되는 동물실험. 지난해 우리나라의 여러 기업체와 국공립기관 등 각종 연구소에서 동물실험으로 사용한 동물은 372만 마리에 달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20% 이상 증가한 수치죠.

의학적인 이유에서든 산업적인 이유에서든 동물실험이 필요하다는 데 대해서는 사회적으로 상당한 공감이 형성돼 있습니다. 그러나 실험 과정에서 빚어지는 동물 학대에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들도 상당수 존재하죠.

필요하지만 동물들에 고통이 따르는 동물실험. 대체할 방법은 없을까요? 최근 국내외 과학자들이 연구를 통해 동물실험을 대체할 방법들을 개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뉴스피처에서 알아봤습니다.

[뉴스피처] "동물 없는 동물실습, 가능할까요?"…수의대에 나타난 동물모형 - 2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김명지 인턴기자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3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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