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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맑음…함남에 오후부터 비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북한은 11일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함경남도 동해안 지역에서는 오후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날 오후 5시께부터 12일 오전 3시 사이 함경남도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이다.

조선중앙방송도 함경남도 지역을 제외한 지역은 주로 개겠다고 전했다.

서해안과 자강도에서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4∼6도가량 높아져 날씨는 따뜻하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25, 0

▲중강 : 맑음, 20, 0

▲해주 : 맑음, 25, 0

▲개성 : 맑음, 26, 0

▲함흥 : 흐림, 24, 20

▲청진 : 구름 많음, 20, 20

minary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1 07: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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