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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오후부터 강풍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1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오후부터는 바람이 차차 강해지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4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보돼 일교차가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중국 동북지방에 위치한 고기압과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기압 차가 커지면서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12일에는 바람이 초속 12∼18m로 강하게 불겠고,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25∼30m인 곳도 있겠다.

해상에도 13일까지 바람이 초속 10∼20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2∼6m로 높게 일겠다.

울산과 울산 앞바다에는 강풍 예비특보와 풍랑 예비특보가 각각 발표된 상태다.

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11 05: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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