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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전동산 교수, 동영상 부호화 기술 양도 계약 체결

2억9천만원 규모,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 부분 최고 성과
경남대 교문
경남대 교문[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대학교는 정보통신공학과 전동산 교수가 최근 특허 매각을 통해 산학협력단 역대 기술사업화 부분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 교수는 최근 국제 공인 표준제정 단체에 '동영상 부·복호화 알고리즘 연구' 외 복수의 특허들을 출원해 그 중요성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아시아 글로벌 IP 투자회사로부터 총 2억9천만원 규모의 '기술양도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는 기술사업화 부분에서 단일 계약금액으로 역대 최고 성과다.

이번 성과로 경남대 산학협력단은 대학 기술 이전 실적을 통한 연구 역량 강화와 향후 다양한 연구 사업에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전 교수는 2011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5년부터 매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됐으며 2018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10 17: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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