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양주시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9천570원…1.8% 인상

양주시청
양주시청[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양주시는 내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1.8% 인상한 시급 9천57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부 최저임금 8천590원보다 980원, 올해 양주시 생활임금 9천400원보다 170원 많다.

인상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다른 시·군의 생활임금 결정액과 시 재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상 폭을 결정했다"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생활임금은 최소한의 인간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근로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자치단체가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매년 결정한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10 16:1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