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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제58회 경남도 문화상 5개 부문 수상자 선정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제58회 문화상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문학 부문 김미윤 한국문인협회 이사, 조형예술 부문 허한주 김해원로작가회 회장, 공연예술 부문 최태황 전 극단예도 대표, 문화·언론 부문 김유철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 체육부문 박영수 경상남도 체육회 이사다.

경남도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에게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려고 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화·언론, 체육, 학술·교육 부문에 걸쳐 수상해왔다.

올해는 학술·교육부문은 수상 후보자 추천이 없었다.

도내 문화예술 체육인에게 수여되는 문화상은 1962년부터 지난해까지 57회에 걸쳐 348명이 받았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3시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도,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 공청회 14일 개최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해양공간관리계획의 주요 내용과 취지에 대한 지역주민,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양공간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려고 마련된다.

도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해양공간관리계획(안)을 보완한 뒤 관계기관 협의, 해양공간관리 지역위원회(경남도)와 해양수산발전위원회(해양수산부) 심의를 거쳐 12월께 확정할 예정이다.

경남 해양공간관리계획은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남 바다(6천740.69㎢)와 인근 배타적경제수역(EEZ, 1천263.16㎢)을 둘러싼 갈등 및 난개발 방지, 해역 특성과 이용·개발 및 보전수요 등을 고려한 해양용도구역 지정 및 관리방향 등을 설정해 해양공간을 통합 관리하기 위한 법정계획이다.

▲해양생태계 특성을 고려한 환경·생태계관리구역 확대 ▲수려한 해양 경관과 해양문화 지역의 이용·관리체계 강화 ▲항만의 생태계 건강성 증진을 위한 생태계 기반 공간관리 ▲선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체계 강화 ▲바다모래 채취와 어업활동 간 갈등 완화 등과 함께 8개의 해양용도구역 지정 및 관리 이행 방안 사항을 담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10 15: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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