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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주당, 시장 관련 허위사실 유포 강용석 등 처벌 촉구

오거돈 시장 의혹 제기 유튜버 고소
오거돈 시장 의혹 제기 유튜버 고소(부산=연합뉴스) 오거돈 부산시장 법률대리인이 7일 오후 경찰에 한 유튜브 채널이 가짜 뉴스를 유포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2019.10.7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조준영 부대변인은 10일 논평을 내고 "최근 강용석 전 의원 등 3명이 유튜브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관련 허위사실과 가짜뉴스를 무작위로 유포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조 부대변인은 "선거로 선출된 부산시장을 허위사실로 비방하고 음해한 행위는 묵과할 수 없다"며 "가짜뉴스와 허위사실 유포 등은 민주사회 질서를 저해하는 중대한 범죄라는 점에서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인 강 전 의원의 범죄행위가 한 번 두 번이 아니다"며 "소송문서 위조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뒤 법정 구속됐고 최근에는 변호사법상 의뢰인에 대한 비밀유지 의무를 위반하고 유튜브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변호사협회 조사까지 받았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오 시장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과 가짜뉴스 생산·유포행위에 대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와 사법부의 엄중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10 15: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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