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292명 숨진 서해훼리호 참사 26주년…부안 위도서 위령제

서해훼리호 참사 위령제
서해훼리호 참사 위령제[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서해훼리호 침몰사고로 숨진 희생자를 추모하는 '제26주기 서해훼리호 사고 위령제'가 10일 전북 부안군 위도면의 위령탑 앞에서 거행됐다.

위령제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유가족, 주민 등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서해훼리호는 1993년 10월 10일 위도면 파장금항을 출발한 직후 높은 파도와 거센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침몰했으며 이 사고로 승객 292명이 숨졌다.

부안군은 1995년 사고 해역이 보이는 위도 진리마을에 위령탑을 건립하고 해마다 위령제를 열고 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10 15:0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