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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제1회 한운사 예술제' 12∼13일 괴산서 개최

(괴산=연합뉴스) 영화 '빨간 마후라'의 작가 한운사(1923∼2009) 선생의 서거 10주기를 기리는 '제1회 한운사 예술제'가 12∼13일 충북 괴산군 청안면 한운사기념관 일원에서 열린다.

한운사 선생과 한운사기념관 전경
한운사 선생과 한운사기념관 전경[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축제에서는 무대극 '남과 북'을 비롯해 한운사 OST 음악회, 한운사 특별전 및 토크콘서트, 농산물·문화 마켓 등 다채로운 볼거리·즐길 거리가 제공한다.

괴산군 청안면 출생인 한 선생은 1948년부터 방송작가 활동을 시작해 '빨간 마후라' 등 20여 편의 영화 시나리오와 '남과 북' 등 다수의 라디오·TV 드라마 대본을 집필했다. 한 선생은 2002년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의 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고, 정부는 그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괴산군은 2013년 10억9천만원을 들여 한 선생의 생가터에 기념관을 건립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10 11: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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