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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맑고 일교차 커…서해안 오전에 서리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은 9일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전반적 지역에서 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보도했다.

서해안 내륙의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에 서리가 내릴 전망이다.

중앙방송은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심해지면서 호흡기 질병이 생길 수 있다며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20, 0

▲중강 : 맑음, 20, 0

▲해주 : 맑음, 21, 0

▲개성 : 맑음, 20, 0

▲함흥 : 맑음, 21, 0

▲청진 : 맑음, 19, 0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9 07: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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