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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소식] 청계천서 '템플스테이·사찰음식' 체험 外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제공]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1∼13일 서울 청계천 광교 사거리에서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알리는 거리 홍보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거리 홍보에서는 어린이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연꽃등 만들기, 전통문양 컵받침 채색, 단주 만들기 등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무료 체험이 진행된다.

풍성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도 열린다. 12∼13일 방문객에게는 따뜻한 차와 약식을 제공한다.

앞서 문화사업단은 지난달 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사찰음식·템플스테이 홍보행사를 연 바 있다.

9월 25∼26일 LA그랜드 호텔 다운타운에서는 미국 정·재계, 언론인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찰음식 만찬행사를 진행했다.

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한국불교태고종 제공]

▲ 한국불교태고종 제27대 총무원장 호명스님 집행부는 17일 태고총림 선암사에서 제27대 총무원장 취임 법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법회에서는 최근 선암사 주지에 당선된 시각스님 진산식(취임식)이 있을 예정이다.

시각스님은 상명스님을 은사로 선암사에서 출가했다. 태고종 중앙종회의원,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등으로 활동했다.

태고종은 19일 북한산 태고사에서 태고보우국사 탄신 718주년 다례법회를 봉행한다.

[골롬반 선교센터 제공]
[골롬반 선교센터 제공]

▲ 골롬반 선교센터(성골롬반외방선교회)는 19일 오후 4시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에 있는 선교센터에서 '열린 미사'를 진행한다.

열린 미사는 평신도, 비신자(타종교 신자), 수도자, 신학생 등 열린 마음을 지닌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미사다. 선교센터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린 미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미사에는 성골롬반의 조성근 제노비오 신부가 함께한다. 문의 ☎ 02-953-0613

edd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8 15: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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