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부산 광안리에서 LPGA·동아시아컵 축구대회 홍보 이벤트

'LPGA 인터내셔널 부산' 재탄생
'LPGA 인터내셔널 부산' 재탄생[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LPGA 대회와 동아시아컵 축구대회 등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 홍보 행사가 8일 오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최영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정정복 부산축구협회장, 변진형 LPGA 아시아 지사장 등이 참가한다.

행사는 광안리 백사장에서 100m 떨어진 해상에 대형 표지판을 설치하고 축구와 골프 선수가 축구공과 친환경 골프공으로 표적판을 맞추는 이벤트와 시축, 시타 등으로 꾸며진다.

광안대교 경관 조명을 활용한 대회 홍보도 진행된다.

부산 기장 LPGA 인터내셔널 부산 골프장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린다.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는 아시아드주경기장과 구덕운동장에서 동아시아컵 축구대회((EAFF E-1 챔피언십)가 개최된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촬영 김재홍]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08 09:4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