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노벨 생리의학상, 美케일린 등 3명…"세포의 산소이용 연구"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의 윌리엄 케일린과 그레그 서멘자, 영국의 피터 랫클리프 등 3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의 적응 기전에 관한 연구 공로를 인정해 이들 3명을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케일린과 서멘자는 각각 하버드의대와 존스홉킨스의대 소속이며, 랫클리프는 옥스퍼드대학에 몸담고 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전문보기: http://yna.kr/_LR0hKnDAA_

■ 文대통령, 갈라진 '광장'에 "깊은 대립의 골 바람직하지 않아"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정치적 의견의 차이나 활발한 토론 차원을 넘어서서 깊은 대립의 골로 빠져들거나 모든 정치가 거기에 매몰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최근 표출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엄중한 마음으로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gIRrhK4DAAt

■ "여기 묻으면 안 돼요"…살처분 돼지 매몰 전전긍긍

경기도 김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적 살처분이 잇따라 진행되면서 매몰자리가 부족한 상황까지 발생해 방역당국이 애를 태우고 있다. 7일 김포시에 따르면 월곶면 포내리 한 양돈농장은 이날 방역당국과 함께 돼지 4천마리를 살처분·매몰하려다가 주민 반발에 부딪혀 일정을 연기했다. 이 농장은 ASF 확진 판정을 받지 않았지만, ASF 확산을 막기 위해 김포지역 모든 돼지를 살처분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돼지들을 살처분하기로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eKRghKoDAAs

■ [국감현장] 공정위 국감장에 등장한 국대떡볶이

"위원장님, 떡볶이에 재료가 몇개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글쎄요, 10개보다는 적을 거 같은데요…" 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국감장에서 갑자기 떡볶이가 소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문보기: http://yna.kr/NHRMhKVDAAU

■ 서울역발 기차 1시간 지연출발…"철도노조 준법투쟁 영향"

철도노조가 준법투쟁에 돌입하면서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들의 출발이 1시간가량 늦어지고 있다. 7일 코레일에 따르면 서울역을 출발하는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는 이날 오후 6시 현재 정상 출발 시각보다 1시간 정도 지연돼 출발하고 있다. KTX 출발도 20분가량 늦어지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YLR0hKZDAA_

■ "성신여대입구 등 우이경전철역 5곳, 라돈 WHO 기준 초과"

서울 지하철역 5곳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가 라돈을 측정한 지하철 역사 52곳 중 라돈 농도가 WHO 기준(100㏃/㎥)을 초과한 역사는 성신여대입구, 보문, 북한산보국문, 솔샘, 삼양역 등 5곳이었다.

전문보기: http://yna.kr/KJRfhKaDAAN

■ 文대통령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해 조기 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7일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서둘러 정부의 지원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태풍 피해로 인명피해가 컸고 이재민도 적지 않다. 사망자와 유가족, 아직 찾지못한 실종자 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fIRVhKHDAAz

■ 당정청 "모든 자영업자 산재보험 혜택…1인 자영업 요건완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7일 1인 자영업자의 산재보험 가입 문턱을 낮춰 내년부터 모든 자영업자가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방문 판매원과 화물차주 등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로 신규 지정돼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당정청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방안'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결론을 냈다고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DRchKzDAA4

■ 성윤모 산업장관 "전기요금 개편 신중히 검토…예단 안 한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관련해 "신중히 검토하겠다"며 "예단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 장관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기요금에 총괄원가를 연동하는 개편을 추진할 경우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지 않겠느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산업부에서 받은 '2019년 에너지자원정책국 업무보고' 자료에서 주요 정책과제 중 하나로 "전기요금 도매가격(총괄원가) 연동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명시돼 있다는 점을 거론하며 이같이 물었다.

전문보기: http://yna.kr/EJRohKPDAAB

■ 내년 외고·국제고 재지정평가 커트라인 60→70점 상향 가능성

교육 당국이 내년에 예정된 외국어고와 국제고 재지정평가(운영성과평가) 때 재지정 기준 점수를 60점에서 70점으로 10점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7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협의체를 구성해 내년 외고·국제고 재지정평가를 위한 '평가 표준안'을 논의하고 있다. 협의체에 참여하는 관계자 사이에서는 "올해 자사고 재지정 평가 기준점이 2014년 60점보다 10점 상향된 70점이었으므로, 내년 외고·국제고 기준점도 70점으로 상향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보기: http://yna.kr/.LRJhKjDAAU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7 2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