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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소식] 고요한 소리, '중도포럼 2019' 개최

'중도포럼 2019'
'중도포럼 2019'(서울=연합뉴스) 사단법인 '고요한 소리'는 1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중도와 과학-이 시대의 가치'를 주제로 '중도포럼 2019'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19.10.7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 사단법인 '고요한 소리'는 12일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중도와 과학-이 시대의 가치'를 주제로 '중도포럼 2019'를 개최한다.

상도선원 선원장 미산스님이 포럼 좌장을 맡은 가운데 오랜 시간 수행에 전념해온 활성스님이 발제 법문에 맡는다. 서울대 장회익 명예교수는 불교의 중도개념과 현대과학 사상을, 경북대 이경민 교수는 뇌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산스님은 불교의 핵심사상인 팔정도와 명상과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방안을 제언한다.

인천공항 불교실 '세계선원' 1주년
인천공항 불교실 '세계선원' 1주년(서울=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불교실인 세계선원은 6일 지도법사 법호스님과 서울 열린선원장 법현스님 등 불교 관계자와 신도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주년 기념 법회를 봉행했다.

▲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불교실인 세계선원은 7일 지도법사 법호스님과 서울 열린선원장 법현스님 등 불교 관계자와 신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개원 1주년 기념 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법회를 주관한 세계선원 전법봉사단 김상관 단장은 기념사에서 "불자로서 세계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 불교실 세계선원에서 전법봉사하게 되어 봉사단 모두는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자축했다.

세계선원은 인천공항 경승위원인 법호스님과 법현스님이 주축이 돼 작년 10월 4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개원했다. 불교실 옆에는 기독교실과 천주교실이 있고 출국장 안쪽으로 무슬림이 사용하는 기도실이라는 이름의 공용 종교실이 있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는 공항철도 출구 근처에 광제사(廣濟寺)가 자리했다. 세계선원과 광제사 모두 24시간 365일 개방해 부처님을 찾는 이들을 맞는다.

edd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7 15: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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