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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수상한 집값' 부동산거래 대대적 조사…강남4구·마용성 '집중'

좀처럼 서울 집값이 잡히지 않자 정부 부처와 서울특별시 등 무려 32개 기관이 함께 최근 성사된 의심스러운 부동산 거래를 샅샅이 들여다본다. 특히 이번 조사의 초점은 서울 강남권과 마포·용산·성동·서대문구에 맞춰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행정안전부·국세청·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감정원 등과 11일부터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전문보기: http://yna.kr/0HRthKeDAAJ

■ 文대통령 "국민 목소리 엄중히 들어…대립의 골 바람직 않아"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정치적 의견의 차이나 활발한 토론 차원을 넘어서서 깊은 대립의 골로 빠져들거나 모든 정치가 거기에 매몰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최근 표출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엄중한 마음으로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많은 국민께서 의견을 표현하셨고 온 사회가 경청하는 시간도 가진 만큼 이제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문보기: http://yna.kr/gIRQhK0DAAh

■ 류현진 '다저스 살렸다'…5이닝 2실점 호투로 PS 통산 3승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팀의 운명이 걸린 포스트시즌(PS) 선발 등판에서 호투해 역전승의 발판을 놓고 올해 가을 잔치 첫 승리를 수확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4개를 맞고 2점을 줬다. 1회 후안 소토에게 2점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을 뿐 나머지 이닝에선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의 위기 관리능력을 뽐내며 더는 실점하지 않았다.

전문보기: http://yna.kr/NHRHhKvDAA2

■ 법사위 '조국 수사' 격돌…"검찰권 과잉행사" vs "가족사기단"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대상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격돌했다. 야당은 조 장관과 관련해 과격한 표현을 써가며 검찰에 수사를 독려했고, 여당은 무리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7일 서울중앙지검을 대상으로 연 국정감사에서는 야당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문보기: http://yna.kr/GHRphK6DAAN

■ 화성 8차 사건 범인, 과거 "고문당해 자백" 항소했다가 기각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 이춘재(56) 씨가 그동안 모방범죄로 분류된 8차 사건까지 자신의 소행이라고 자백한 가운데 이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돼 20년을 복역한 윤모(당시 22세·농기계 수리공) 씨가 당시 재판에서 "고문을 당해 허위자백했다"고 주장한 사실이 확인됐다.

전문보기: http://yna.kr/bHRGhK.DAA-

■ 문의장 "모든 의장 권한 행사해 사법개혁안 본회의에 신속 상정"

문희상 국회의장은 7일 "국회법에 따라 가능한 모든 의장의 권한을 행사해 사법개혁안을 본회의에 신속히 상정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문 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여야 대표들과의 '초월회' 회동에서 "사법개혁 완성도 결국 국회 입법으로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과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사법개혁안은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계류 중이나 조국 법무부 장관 문제를 둘러싼 여야 대립에 제대로 된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UHRVhKxDAAC

■ 北어선-日어업단속선 동해서 충돌…"北어선 침몰·10여명 구조"

북한의 어선과 일본 정부의 어업 단속선이 동해상에서 충돌했다고 NHK와 교도통신 등이 7일 보도했다. 일본 해상보안청과 수산청은 이날 오전 9시 7분께 '이시카와(石川)현 노토(能登)반도 북서쪽 350㎞ 지점 먼바다에서 수산청의 어업 단속선 '오쿠니'와 북한의 대형 어선이 충돌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로 북한 어선의 승조원 20명 가량이 바다에 뛰어들었고 북한 어선은 완전히 침수됐다.

전문보기: http://yna.kr/xGRyhKuDAAS

■ 시위대, 中인민해방군과 첫 대치…야당 "너무 위험한 행동"

홍콩 정부가 시위대의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복면금지법'을 시행했지만, 이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사흘째 벌어지는 등 반(反)중국 시위가 되레 격화하는 모습이다. 더구나 시위대가 홍콩 주둔 중국 인민해방군과 처음으로 대치하는 모습까지 연출돼 사태의 극단적인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명보 등에 따르면 이날 홍콩섬과 카오룽에서 2개의 그룹이 오후 2시부터 수만명 규모로 가두행진을 했으며, 저녁 늦게까지 시내 곳곳에서 시위를 벌였다.

전문보기: http://yna.kr/tNRTgKMDAzE

■ "차세대전투기 2차사업 2021년부터 추진…4조원 규모"

군의 차세대 전투기(FX) 2차 사업이 2021년부터 5년간 추진된다. 전체 사업비는 4조원 규모(3조9천905억원)다. 대북 전략표적 감시를 위한 군 정찰위성은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발사된다. 방위사업청은 7일 경기 과천 방위사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업무 보고에서 이런 내용의 주요 방위사업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7GRphK6DAA-

■ 미투 의혹 발끈 오거돈,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버 고소

오거돈 부산시장이 불법 선거자금과 미투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등을 고소했다. 오 시장은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운영하는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 유튜버 김용호 씨에 대한 고소장을 대리인을 통해 부산경찰청에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해 지방선거 때 오 시장 선거캠프에서 거액의 돈거래가 있었다고 주장한 데 이어 최근에는 오 시장이 여성 공무원을 성추행했다는 '미투' 의혹까지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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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07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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